노동조합 없는 직장인들의 스피커
직장갑질119를 후원으로 지켜주세요!
직장갑질119에서 아름다운재단 지원을 받아 ‘전자노동감시 50문 50답’ 보고서를 만들었습니다.
내가 모르는 사이 설치된 CCTV가 법적으로 정당한지, 업무용 메신저를 회사가 들여다보는 것이 왜 문제인지, 입사시 서명한 ‘포괄적 동의서’가 모든 감시의 면죄부가 될 수 있는지 등 현장의 노동자들이 가장 궁금해하고 꼭 알아야 할 실질적인 쟁점들을 짧게 담았습니다.
기술의 발전이 인간의 존엄성을 훼손하는 방향이 아닌, 노동자의 인권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우리 스스로가 이 문제에 대해 명확히 알고 목소리를 내야 합니다.
이 자료가 일터 내 ‘정보인권’을 지키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기를 바랍니다.
전자노동감시50문50답보고서_최종.pdf
카카오톡 오픈채팅, 이메일로 직장인들이 겪는 갑질이나 괴롭힘, 기타 노동법 위반 등을 상담합니다.
제보 및 상담 내용을 분석하여 제도개선, 정부노동정책 평가 등 노동조합 밖 노동자들의 목소리를 알립니다.
직장인들이 업종별, 의제별로 모여 집단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들을 합니다.
당신의 든든한 랜선친구 직장갑질119를 지켜주세요
직장갑질119는 정부나 기업의 지원을 받지 않고, 시민들의 후원으로 운영됩니다.
지정기부금단체로서 기부금영수증 발행이 가능합니다.
사단법인 직장갑질119 | 대표 윤지영 | gabjil119@gmail.com
직장갑질119 링크트리
노동부 │ 국세청
직장갑질119에서 아름다운재단 지원을 받아 ‘전자노동감시 50문 50답’ 보고서를 만들었습니다.
내가 모르는 사이 설치된 CCTV가 법적으로 정당한지, 업무용 메신저를 회사가 들여다보는 것이 왜 문제인지, 입사시 서명한 ‘포괄적 동의서’가 모든 감시의 면죄부가 될 수 있는지 등 현장의 노동자들이 가장 궁금해하고 꼭 알아야 할 실질적인 쟁점들을 짧게 담았습니다.
기술의 발전이 인간의 존엄성을 훼손하는 방향이 아닌, 노동자의 인권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우리 스스로가 이 문제에 대해 명확히 알고 목소리를 내야 합니다.
이 자료가 일터 내 ‘정보인권’을 지키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기를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