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직장갑질119에서 아름다운재단 지원을 받아 ‘전자노동감시 50문 50답’ 보고서를 만들었습니다.
내가 모르는 사이 설치된 CCTV가 법적으로 정당한지, 업무용 메신저를 회사가 들여다보는 것이 왜 문제인지, 입사시 서명한 ‘포괄적 동의서’가 모든 감시의 면죄부가 될 수 있는지 등 현장의 노동자들이 가장 궁금해하고 꼭 알아야 할 실질적인 쟁점들을 짧게 담았습니다.
기술의 발전이 인간의 존엄성을 훼손하는 방향이 아닌, 노동자의 인권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우리 스스로가 이 문제에 대해 명확히 알고 목소리를 내야 합니다.
이 자료가 일터 내 ‘정보인권’을 지키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기를 바랍니다.
직장갑질119에서 아름다운재단 지원을 받아 ‘전자노동감시 50문 50답’ 보고서를 만들었습니다.
내가 모르는 사이 설치된 CCTV가 법적으로 정당한지, 업무용 메신저를 회사가 들여다보는 것이 왜 문제인지, 입사시 서명한 ‘포괄적 동의서’가 모든 감시의 면죄부가 될 수 있는지 등 현장의 노동자들이 가장 궁금해하고 꼭 알아야 할 실질적인 쟁점들을 짧게 담았습니다.
기술의 발전이 인간의 존엄성을 훼손하는 방향이 아닌, 노동자의 인권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우리 스스로가 이 문제에 대해 명확히 알고 목소리를 내야 합니다.
이 자료가 일터 내 ‘정보인권’을 지키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기를 바랍니다.